메디컬·뷰티 디바이스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클래시스는 필러와 레이저 장비를 기반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왔습니다. 2025년 주가전망을 위해 최신 실적과 시장 동향, 기술적 분석, 리스크 요인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투자 전략을 제시합니다. 이 글에서는 클래시스의 핵심 사업 구조부터 산업 환경, 재무·주가 흐름, 증권사 밸류에이션 투자 포인트를 정리합니다.

클래시스 사업분야에 대한 이미지입니다.
클래시스 주가전망 2025: 20~30% 상승할 결정적 이유 5

클래시스(Clasis)는 2007년 설립, 2017년 코스닥 상장된 중견 메디컬·뷰티 디바이스 기업으로, 세계 최고의 미용의료 플랫폼 기업을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2024년 매출액은 약 2,425억원, 시가총액은 약 3조 8천억원 수준이며, 글로벌 70여 개국, 북미·유럽·중국 등 핵심 시장에 진출해 있습니다. 2024년 이루다(이루다와의 합병)를 통해 첨단 레이저 의료기기 기술과 파이프라인을 확장했습니다.

핵심 사업 포트폴리오

  1. 미용·의료기기 제조 및 판매
    • HIFU(고강도 집속형 초음파): 슈링크(Shurink)·울트라포머(Ultraformer) 시리즈, 전 세계 80여 개국 수출, 피부 리프팅·타이트닝 시술 특화
    • RF(고주파): 볼뉴머(Volnewmer), 저출혈·고효율 리프팅 디바이스, 설치 즉시 소모품 주문 발생, 미국·유럽 직판망 확대
    • EBD(에너지 기반 장비): 사이저(SCIZER), 쿨포디(Cool4D) 지방 분해·체형관리 장비
    • 스킨케어 장비: 아쿠아퓨어(Aquapure), 알파, 토너브 등 병원·에스테틱용 피부 관리 장비
  2. 소모품 및 반복 매출 모델
    • 전용 카트리지·팁 등 소모품 공급, 반복 구매 필수
    • 2025년 소모품 매출 비중 45~53%, 성장률 장비 매출 상회
    • 낮은 제조원가율로 높은 이익률 기여, 설치 수 증가에 따른 리커링 수익 강화
  3. 코스메틱 및 홈케어 디바이스
    • 코스메틱 브랜드: 스케덤(Skederm) 화장품 (리프팅 패치, 안티에이징 세럼·크림)
    • 홈케어 디바이스: 볼리움·갈바닉 마사지기 등 가정용 RF·초음파 뷰티기기
    • 2024년 해외(태국·홍콩 등) 홈케어 제품 런칭, 매출 188% 증가
  4. 결합 구조 및 성과
사업부문대표 브랜드/제품특징 및 성과
병·의원용 의료기기슈링크, 볼뉴머리프팅·타이트닝 장비, 80개국 수출, 글로벌 1~2위
소모품HIFU·RF 팁·카트리지반복 구매 기반 안정 수익, 매출의 45~53% 차지
홈케어·코스메틱스케덤, 볼리움가정용 기기·화장품, 매출 188% 성장

2024년 기준 필러·리프팅 기기 매출 비중 약 60%를 유지하면서, 장비‒소모품‒소비자 홈케어를 잇는 3각 축으로 수익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습니다.


1. 글로벌 및 국내 시장 현황

  • 글로벌 미용 의료기기 시장: 2024년 약 500억 달러 규모, 연평균 17.9% 성장으로 2034년 2,490억 달러까지 확대 전망
  • 국내 미용 의료기기 시장: 2025년 13.5억 달러(약 1.8조원), 2030년 24.5억 달러(약 3.3조원)로 성장 예측

2. 에너지 기반 기기(EBD) 비중 및 성장세

  • RF, HIFU, LASER 등 에너지 기반 디바이스가 전체 시장의 약 60% 차지
  • 비침습·최소침습 트렌드가 시장 성장을 견인하며, 시술 회복 기간 최소화에 기여

3. 주요 시장 트렌드

  • 비침습·최소침습 시술 선호: 피부 리프팅·바디 컨투어링 수요 급증
  • 홈케어 디바이스 부상: 가정용 RF·초음파 기기 수요 확대, 사용자 안전성·편의성 강화
  • AI·DX 혁신 가속화: AI 기반 맞춤 시뮬레이션·진단·치료 솔루션 융합
  • 남성 시술·신흥시장 확대: 중남미·중동·아시아 신흥국가 시장 성장, 현지화 전략 강화

4. 성장 동력

  • 고령화 및 건강·뷰티 웰빙 수요 증가
  • 소득 수준 향상에 따른 미용 소비 확대
  • 기술 혁신, 최소침습·고효율 EBD 개발
  • K-뷰티와 연계된 의료관광·글로벌 수출 확대

5. 경쟁 및 규제 리스크

  • 국내외 기업 간 경쟁 심화로 제품 차별화·특허 확보 필수
  • 각국 의료기기 인증·안전성 평가 강화, 허가 절차 지연 리스크 상존

6. 시장 전망 요약

구분2025년 전망2030/33년 전망
글로벌 미용 의료기기 시장560억 달러2,490억 달러(2034)
국내 미용 의료기기 시장13.5억 달러(1.8조원)24.5억 달러(3.3조원, 2030)
연평균 성장률(CAGR)10.5~17.9%시장별 상이
핵심 트렌드비침습·EBD·AI·홈케어·남성·신흥시장경쟁·규제 대응·기술 차별화

  • 블록버스터 장비 다수:
    슈링크(초음파), 볼뉴머(고주파), 사이저(복부·체형관리), 알파(수분관리) 등 개별 시장 내 1~2위 점유.
  • 글로벌 인증 및 진출:
    미국 FDA, 유럽 CE 등 인허가 인증 다수 보유, 80개국 이상 진출.
  • 복합 시술/패키지화:
    하나의 브랜드로 여러 시술을 연계·패키지할 수 있게 제품군 다양화. 병의원 및 클리닉에서 시술 효율 극대화.

경쟁사 대비 차별점

구분클래시스주요 경쟁사(제이시스메디칼, 원텍 등)
기술 라인업HIFU, RF, 마이크로니들 RF, 레이저(EBD 풀 라인업)특정 분야(레이저, 하이푸 등) 집중 경향
핵심 제품슈링크, 볼뉴머, 사이저, 알파, 신제품(마이크로니들) 등울쎄라, 포텐자, 토너스 등
소모품·반복매출고마진·반복수익형(전체 매출 50%+), EBRP일부 장비·소모품 비중 낮음
글로벌 네트워크80개국 유통, 미국·유럽 직판망 및 유통망 합병로 확대주로 국내 및 일부 해외
차별 혁신시술시간 단축, 무마취, 패키지 마케팅, 신제품 주기적 출시기존 시술 방식 유지 중심
특허·장벽글로벌특허 150건+, 엄격한 품질관리, 자체 개발공장기술 장벽 및 설계 부품 차별성 상대적 약함
비용·ROI낮은 원가구조(평균 원가율 20%대), 고영업이익률(50%대)원가율·이익률에서 클래시스 우위
  • 업계 최고 수준의 영업이익률(약 50%)과 고마진 소모품 비중으로 비슷한 규모의 경쟁사보다 높은 수익성 구조를 자랑.
  • 글로벌 시장 타깃/직접 진출/인허가 등에서 선도적.
  • 복합 패키지 및 토탈 솔루션 제품군으로 시술·유통·마케팅까지 시장 표준화 주도.

클래시스는 HIFU, RF, MNRF, 레이저까지 아우르는 EBD 토탈솔루션을 업계에서 유일하게 구축했으며, 소모품 기반 반복매출 구조, 단축된 시술시간, 무마취·저통증 설계, 자체 기술 특허 등으로 기술·수익·글로벌 면에서 경쟁사 대비 명확한 우위와 차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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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4년 연간 실적 요약

  • 매출액: 2,429억 원 (전년 대비 +34.9%)
  • 영업이익: 1,225억 원 (전년 대비 +36.0%)
  • 영업이익률: 50.5%
  • 순이익: 약 978억 원 (추정치, 전년 대비 +27.0%)
  • EBITDA: 약 1,297억 원
  • 총이익률 (GPM): 78.6% (고마진 소모품 및 장비 판매 효과)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 (2024년)

부문비중주요 내용
병·의원용 의료장비45.7%슈링크·볼뉴머 등 핵심 장비
소모품 (팁·카트리지)45.2%리커링 매출 기반, 고수익 구조
합병된 구 이루다4.8%레이저 의료기기 파이프라인 지원
클루덤 (에스테틱샵)2.0%홈케어·미용기기 매출

2. 분기별 실적 추이 (2024년)

분기매출 (억원)영업이익 (억원)영업이익률순이익 (억원)
1Q50425050.0%200
2Q58731253.1%240
3Q59428948.7%165
4Q74435848.1%284
합계2,4291,22550.5%~978

4분기 성장률이 두드러졌으며, 북미·유럽·일본시장 판매 확대가 실적 호조를 견인했습니다.

3. 주요 실적 성장 요인

  • 글로벌 핵심 장비 판매 호조: 슈링크·볼뉴머 등 주요 제품의 북미·유럽 직판 강화
  • 소모품 반복 매출 증가: 전체 매출의 약 47% 차지, 꾸준한 리커링 수익 확보
  • 합병 효과: 이루다 통합으로 레이저 장비 포트폴리오 다각화
  • 고마진 구조 유지: 소모품·장비 모두 공헌이익률이 높아 영업이익률 50% 내외 유지

4. 비용 구조 및 재무 건전성

  • 판관비: 687억 원 (매출 대비 28.3%), 인건비 +29%, R&D +37%, 광고비 +42% 증가
  • 유동비율: 222%, 부채비율: 27% (2024년 말 기준)
  • 해외 매출: 1,142억 원 (전년 대비 +32.3%), 현금성 자산 여유, 단기차입금 일부 증가

5. 2025년 실적 전망 및 전략

  • 매출 목표: 3,400~3,600억 원 (+40~50% 성장 예상)
  • 영업이익률 목표: 약 48%
  • 성장 전략:
    • 미국 브랜드 EVERESSE(볼뉴머) 본격화
    • 유럽 Ultraformer MPT 및 EVERESSE 출시
    • 일본 체인클리닉 등 현지화 전략 강화

클래시스는 2024년 매출·수익성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며, 2025년에도 신제품 출시, 글로벌 시장 확대, 합병 시너지로 고성장 기조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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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스 주가전망 2025: 20~30% 상승할 결정적 이유 7
  • 현재 주가(2025년 7월 초): 59,600원
    • 5만7천~6만1천원대 박스권에서 등락하며 단기 조정세 지속
  • 주가 추이 요약:
    • 2025년 상반기 74,400원(52주 최고가) 상승 후, 실적 발표·외국인 순매도·대주주 블록딜 이슈로 하락 전환
    • 박스권 지지선(57,600원)에서 저가 매수 유입 시도, 거래량 확대 관찰
  • 주요 가격 포인트:
날짜종가변동폭특징
2025-05-3057,600원-900원소폭 하락, 거래량 확대
2025-06-2161,100원-1,000원외국인 매도 심화, 박스권 상단 부근
2025-07-0459,600원-2,900원기관 동반 매도, 약세 지속
  • 투자 심리:
    • 실적이 시장 기대치 소폭 하회하며 외국인·개인 매도세 확대
    • 대주주 지분 매각 이슈로 투자심리 위축
    • 증권사 “보유” 권고, 신규 매수는 저가 매수 전략 유효

단기적으로 ‘매도’ 신호가 다수 포착되며, 반등 모멘텀은 제한적입니다. 중기적 반등을 위해서는 외국인 매도세 해소와 실적 개선, 대주주 이슈 종결이 필요합니다.


주요상승 원인

1.글로벌 시장 성장세 및 대형 시장 진출:

브라질, 미국, 유럽, 일본 등 주요 국가에서 ‘볼뉴머’와 ‘울트라포머’ 시리즈 판매가 급증하고 있으며, 미국 FDA 승인과 유럽 CE MDR 인증을 통해 신시장 진입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2025년부터 본격 대형시장 진출이 평가되며, 신규 국가에서 거둔 실적이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2.합병 및 EBD 풀라인업 완성 통한 시너지:

이루다와의 합병으로 HIFU, 고주파(RF), 마이크로니들 RF(MNRF), 레이저 등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의 풀라인업이 완성되어 패키징·마케팅이 본격화되고 판로 확장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이루다 제품 매출이 연결 실적으로 반영되며, 효율화 시너지 효과도 점진적으로 기대됩니다.

3.반복 수익 구조(Recurring Revenue) 강화:

장비 설치가 누적될수록 소모품 매출 비중과 마진이 증가하는 구조로, 전체 소모품 매출 비중이 50%를 상회하며 영업이익률 약 50%를 기록합니다. 반복적 소모품 매출 증가는 실적과 주가의 안정적 상승 기반으로 작용합니다.

4. 실적 호조:

2025년 1분기 매출액 771억원(전년 대비 +53%), 영업이익 388억원(+46%) 등 시장 전망치를 상회했습니다. 연간으로도 매출과 이익 모두 40% 이상의 고성장이 기대되며, 증권사 목표주가가 67,000원에서 78,000원으로 상향 조정되는 등 평균 목표가도 65,000원대를 넘고 있습니다.

투자자 상승원인

외국인 및 기관 투자자 순매수: 최근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투자 심리 및 시장 환경 개선: 코스피·코스닥 전반의 반등, 미국 등 해외증시 강세, 국내외 투자심리 호전이 동반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업계 구조개선(법·제도 변화)과 K-메디컬 기대감도 추가 모멘텀이 되고 있습니다.

지속적 신제품 출시 및 혁신: 2025년 하반기 울트라포머 MPT 및 볼뉴머 신제품의 미국·유럽 론칭, 마이크로니들 RF 신제품 출시 등 다양한 파이프라인 확장이 주가에 반영되고 있습니다.4


  1. 실적 모멘텀 둔화 및 시장 기대치 미달: 분기별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를 충족하지 못하거나 성장 둔화 조짐이 나타날 경우, 발표 직후 차익실현 매물과 외국인 순매도가 확대되어 주가가 하락할 수 있습니다.
  2. 외부 투자자 매도 및 블록딜 이슈: 외국인·개인 투자자의 대량 매도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대주주 지분 일부 매각(블록딜) 이슈가 투자심리 위축을 초래합니다.
  3. 글로벌 거시 환경 및 지정학적 리스크: 미국·유럽 경기 둔화, 금리 변동성, 환율 등 대외 불확실성이 미용의료기기 수요와 수출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미·중 무역분쟁·고관세 정책·지정학 갈등 확산이 중단기 변동성을 키웁니다.
  4. 규제 및 인허가 지연: FDA·CE MDR 등 주요 시장 인허가 일정이 지연되거나, 규제 강화로 신제품 출시가 늦어질 경우 성장 기대감이 약화됩니다.
  5. 경쟁 심화 및 기술 격차 축소: 휴젤·알테오젠 등 대형 경쟁사의 신제품 및 임상 확대, 유사 장비 출시로 시장 점유율과 수익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6. 밸류에이션 부담 및 기관 수급 변화: 최근 주가 급등으로 PER 등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성장주 선호도 변화나 코스닥 조정 시 동반 하락 위험이 존재합니다.
  7. 원자재·물류비 상승 및 환율 위험: 부품·원자재·물류비 상승 및 환율 변동이 원가율과 수익성에 부정적인 압력을 가할 수 있습니다.

정리: 클래시스 주가 하락 리스크는 ‘실적 둔화·외부 매도·규제 불확실성·거시 환경·경쟁 심화·밸류에이션 부담·공급망 환율 리스크’ 등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중장기적으로는 신제품 파이프라인 관리, 해외 시장 적응력, R&D 투자 및 대외 변수 대응 역량이 안전판 역할을 할 것입니다.


1. 2025년 증권사 목표주가 컨센서스

주요 증권사 목표주가:

  • 한국투자증권: 78,000원
  • 삼성증권: 77,000원
  • 키움증권: 78,000원
  • LS증권: 80,000원(상향)
  • 대신증권: 74,000원

컨센서스(10개사 평균): 약 76,600~77,000원 수준

증권사목표주가(원)리포트 시점비고
한국투자증권78,0002025.07목표가 6.8% 상향
삼성증권77,0002025.07BUY 유지
키움증권78,0002025.05PER 33배 적용
LS증권80,0002025.06목표가 상향
대신증권74,0002025.01대형시장 진출 기대

2. 주요 밸류에이션(Valuation) 지표

주요 지표2025년 전망치(예상)최근 수치
PER(주가수익비율)33~39.8배최근 12개월: 36.5배
EPS(주당순이익)2,173~2,329원2024년: 1,512원
PBR(주가순자산비율)6.9~8.7배최근치: 8.7배
ROE(자기자본이익률)26~27%

해설

PER: 글로벌 동종업체 대비 프리미엄 부여, 성장 기대치와 높은 영업이익률로 30~40배 수준

PBR: 높은 자산가치 대비 기업가치 프리미엄 반영, 성장주 특성상 6~9배 구간 유지

ROE: 높은 수익성(25% 이상)으로 투자가치 부각

3. 요약 및 투자 포인트

  • 2025년 증권가 목표주가 평균은 77,000~78,000원으로, 현 주가(약 59,000원) 대비 상승 여력 약 20~30%로 평가됩니다.
  • 밸류에이션은 PER 30~40배, PBR 7~9배 구간에서 형성됩니다.
  • 빠른 이익 성장, 글로벌 시장 확대, 반복 수익 구조(소모품 매출) 등으로 프리미엄 유지 기대.
  • 리스크 요인: 외국인 매도, 밸류에이션 부담, 단기 실적변동, 대주주 매각 이슈 등은 지속 주의 필요.

클래시스는 높은 수익 성장성, 합병에 의한 포트폴리오 확대, 글로벌 시장 확장세를 바탕으로 평균 이상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1. EBD(에너지 기반 디바이스) 풀라인업 기반의 혁신

  • HIFU(슈링크), RF(볼뉴머), MNRF, 레이저 등 4대 핵심 에너지 의료기기 기술을 모두 확보하여, 현지 의료기관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고 있습니다.
  • 각기 다른 시장(북미, 유럽, 일본 등)의 인허가를 신속히 확보하고, 지역 맞춤형 신제품(예: 볼뉴머의 미국 브랜드 ‘EVERESSE’)을 출시해 시장을 세밀하게 공략합니다.

2. 글로벌 인증 및 직판·유통망 확장

  • 미국 FDA‧유럽 CE 등 글로벌 핵심 시장의 인증을 다수 확보하며, 품질 신뢰 및 진입장벽을 높였습니다.
  • 대형 유통업체와의 제휴뿐 아니라, 미국·유럽·일본 등 주요시장에서는 현지법인 또는 직판망을 강화하여 영업력과 판로를 확대합니다.

3. 반복매출 소모품 기반의 수익성 극대화

  • 장비 판매 후 소모품(팁, 카트리지) 판매로 반복적인 매출을 창출하는 ‘리커링 수익’ 구조를 글로벌 표준으로 전파합니다.
  • 설치 대수가 누적될수록 소모품 매출이 가파르게 증가해, 안정적이고 높은 영업이익률을 실현합니다.

4. 글로벌 파트너십과 현지화 전략

  • 현지 대형 의료기관·유통 파트너와의 장기제휴를 통해 실질적인 시장 점유율을 높입니다.
  • 각국의 시술 트렌드, 피부타입 등 시장별 특성에 맞춘 기기 세팅·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실시합니다.
  • 일본, 북미 등 주요 시장에 전담 인력을 확충하고, 현지화된 교육·A/S(서비스) 시스템도 함께 구축합니다.

5. 혁신 신제품 출시 및 포트폴리오 확대

  • 정기적으로 혁신적인 신제품(HIFU, RF 경량화, 홈케어 뷰티디바이스 등)을 공개해 시장 모멘텀을 유지합니다.
  • 병원용·홈케어·코스메틱까지 전방위 라인업을 확장하며, B2B와 B2C 채널을 동시에 강화합니다.

6. 글로벌 마케팅 및 브랜드 파워 강화

  • 주요 국제학회 참가, 글로벌 KOL(Key Opinion Leader) 네트워크 구축 등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입니다.
  • 디지털 마케팅, 현지어 교육자료, 글로벌 임상사례 확보로 시장 내 신뢰도를 강화합니다.

7. M&A 및 기술/시장 선점 전략

  • 이루다 등 경쟁력 있는 기업 합병으로 제품·기술 포트폴리오를 빠르게 확대하고, 단일사가 아닌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합니다.
  • 글로벌 특허 150건 이상으로 기술 장벽을 강화해 후발주자 진입을 억제하고 있습니다.

클래시스는 EBD 토탈솔루션, 반복매출 구조, 글로벌 인증·직판망, 현지화 전략, 혁신제품, 마케팅 역량, M&A 등에 기반해 글로벌 시장에서 압도적인 성장 모멘텀과 차별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 구조적 경쟁력이 글로벌 시장 확장의 핵심 동력입니다.


클래시스는 필러·레이저·뷰티 디바이스를 중심으로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 차별적 기술력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갖춘 기업입니다.

구분핵심 요약
강점필러 R&D·신제품, 글로벌 유통망 확대, 홈케어 디바이스 성장
리스크의료기기 허가 지연, 경쟁 심화, 원가율 상승 위험
전략분할 매수·이벤트 매매, 중장기 보유 관점으로 글로벌 사업 모니터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