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FA-50 수출과 KF-21 양산은 실적에 어떻게 연결될까?
KAI의 FA-50 수출과 KF-21 양산을 개발·생산·인도·후속지원으로 나누어 봅니다. 2026년 2분기 실적과 반기보고서, 정부 발표로 매출·이익·현금흐름의 확인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KAI의 FA-50 수출과 KF-21 양산은 항공기를 만든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계약과 실적의 단계는 다릅니다. 개발·생산·인도·후속지원을 구분하고 매출 성장과 수익성·현금 회수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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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I, 항공기를 넘어 사업의 단계로
- 완제기 수출
- FA-50 등 해외 사업
- 국내 개발·양산
- KF-21 등 국내 사업
- 기체구조물
- 글로벌 제작사 공급
- 후속지원
- 부품·정비·기술지원
- 제품 이름과 매출 인식은 다른 질문
- 근거: 회사 IR·반기보고서
FA-50 수출 계약이나 KF-21 양산기 인도 소식을 보면 KAI의 매출과 이익도 같은 순간에 늘어날 것처럼 느껴집니다. 하지만 항공기 사업은 계약, 개발, 생산, 고객 인도와 지원이 긴 시간에 걸쳐 이어집니다. 한 번의 행사나 계약 발표가 어떤 단계의 진전인지부터 확인해야 실적표를 읽는 질문도 정확해집니다.
인도 소식과 실적표에서 함께 확인한 세 가지
-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은 1조 1,679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1.0%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484억원으로 43.1% 줄었습니다. [S01·S02]
- 정부는 9월 22일 KF-21 첫 양산기가 공군에 인도됐다고 9월 23일 발표했습니다. 사업의 이행 사실이지 전체 계약 매출의 인식 완료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S03]
- 상반기 영업현금흐름은 약 3,800억원 유출입니다. 납품과 장부상 매출, 현금 회수는 나누어 봐야 합니다. [S02]
긍정적인 관점은 완제기 수출과 국내 양산 사업이 실제 공급으로 연결될 여지가 있다는 것입니다. 반대쪽 질문은 그 과정에서 비용과 자금 소요가 얼마나 커지고, 주당 성과로 얼마나 남는가입니다. 한쪽만 보지 않고 두 질문을 동시에 유지하는 것이 이 글의 출발점입니다.
FA-50·KF-21 바깥에도 회사의 매출이 있습니다
KAI의 Q2 IR는 매출을 국내사업, 완제기수출, 기체구조물과 연결조정으로 보여줍니다. 국내사업에는 개발과 양산 등 여러 사업이 들어가고, 완제기수출에는 해외 항공기 사업이 포함됩니다. 기체구조물은 항공기 전체를 파는 사업과 달리 글로벌 제작사 등에 구조물을 공급하는 축입니다. [S01]
| IR 구분 | 2026년 2분기 매출 | 회사 설명에서 볼 내용 |
|---|---|---|
| 국내사업 | 4,965억원 | 체계개발 진행, FA-50 상환기 및 회전익 계열 납품 등 |
| 완제기수출 | 3,633억원 | 인도네시아 TA-50 납품과 FA-50 해외 사업 진행 |
| 기체구조물 | 2,847억원 | 에어버스·보잉향 납품 증가 |
| 연결조정 | 234억원 | 연결 기준에 맞춰 반영되는 조정 범위 |
따라서 국내사업 매출을 KF-21만의 매출로, 완제기수출 매출을 FA-50 한 기종의 매출로 바꾸면 안 됩니다. 사업 이름과 제품 이름의 범위가 다릅니다. 기체구조물 매출이 늘었다는 사실도 군용 완제기 수출 대수가 늘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서로 다른 사업의 매출을 한 가지 수출 뉴스로 설명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회사는 항공기 제작뿐 아니라 부품 공급, 정비, 기술지원 등도 수행합니다. 후속지원은 인도 이후 고객과 이어지는 사업의 한 축이지만, 항공기 계약 금액 전체에 일정 비율을 곱해 지원 매출을 계산할 수는 없습니다. 실제 계약 범위와 기간, 포함 서비스가 공개돼야 규모를 논할 수 있습니다. 회사의 기술력도 제품의 명성만으로 평가하기보다 개발·인증·공급과 지원을 수행하는 사업 기반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S02]
FA-50 수출은 계약 체결과 진행 실적을 나누어 읽습니다
2분기 IR는 완제기수출 매출 증가의 배경으로 인도네시아 TA-50 납품, 폴란드·말레이시아·필리핀 FA-50 사업 진행률 증가를 제시합니다. 여기서 눈여겨볼 단어는 납품뿐 아니라 진행률입니다. 회사가 설명하는 매출 동인을 그대로 따라가되, 해외 사업의 전체 계약 금액을 해당 분기 수출 매출로 옮겨 적지 않습니다. [S01]
같은 수출 소식이 계약 단계마다 다시 나오는 이유는 방산 MOU·기본계약·실행계약의 차이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어요. 총액을 비교하기 전에 발표의 범위와 이행 조건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돼요.
반기보고서 주석에는 원가기준 투입법을 적용하는 계약과 기간에 걸친 수익 인식이 따로 나옵니다. 이는 고객에게 실물이 넘어가는 날만이 모든 매출의 기준은 아니라는 점을 보여줍니다. 그렇다고 KAI의 모든 매출이 같은 방식으로 인식된다는 뜻도 아닙니다. 개별 계약의 수행 의무와 회계 기준을 확인해야 하며, 대당 가격과 인도 대수를 임의로 곱하는 방식은 이 글에서 사용하지 않습니다. [S02]
계약의 상대방과 공급 범위 역시 중요합니다. 완제기 외에 교육·부품·장비가 포함될 수 있는 사업에서는 뉴스에 등장한 총액만으로 항공기 가격을 계산하기 어렵습니다. 공개되지 않은 구성별 배분을 추정하면 그럴듯해 보이더라도 검증 가능한 회사 분석과 멀어집니다. 이 글은 IR가 제시한 사업별 매출과 공시된 이행 사실까지만 연결합니다.
KF-21은 전망에서 첫 인도로 한 단계 나아갔습니다
7월 29일 회사 IR는 하반기 KF-21 국내 납품 착수를 전망했습니다. 이후 방위사업청은 9월 23일 보도자료에서 전날인 9월 22일 첫 양산기 001호기를 공군에 인도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2024년 6월 최초 양산 착수 이후의 첫 인도라는 경과를 함께 설명했습니다. 자료 발표일과 실제 사건일을 나누면 전망이 어디까지 사실로 확인됐는지 분명해집니다. [S01·S03]
출고, 고객 인도, 운용 준비와 전력화는 서로 다른 단계입니다. 인도 소식은 생산과 고객 인수의 진전이라는 의미가 있지만, 그 행사만으로 향후 전체 물량의 일정이나 회사가 인식할 분기 매출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음 실적발표에서는 국내사업 매출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이익과 비용은 어떻게 설명되는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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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F-21, 계획에서 첫 인도까지
- 2024년 6월
- 최초 양산 착수
- 2026년 7월 29일 IR
- 하반기 국내 납품 전망
- 2026년 9월 22일
- 첫 양산기 공군 인도
- 정부 발표일 9월 23일
- 첫 인도 ≠ 전체 계약 매출 인식
- 근거: 회사 IR·방위사업청
매출은 커졌지만 영업이익률은 낮아졌습니다
2026년 2분기 매출 1조 1,679억원과 영업이익 484억원을 함께 보면 영업이익률은 4.1%입니다. 전년 동기 10.3%보다 낮습니다. 회사 IR의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증가율은 41.0%, 영업이익 증가율은 -43.1%입니다. 외형 성장만을 근거로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말할 수 없는 분기입니다. [S01]
IR는 회전익 계열의 일부 납품 일정 조정도 설명합니다. 다만 이것 하나로 전체 이익 감소 원인을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사업 구성, 원가와 비용 인식, 계약의 추정 변경을 살펴야 합니다. 특정 기종이 얼마의 이익을 냈는지 공개하지 않은 상태에서 연결 이익률을 그 기종에 그대로 적용하는 것도 피해야 합니다.
| 연결 기준·억원 | 2024년 | 2025년 | 2026년 상반기 |
|---|---|---|---|
| 매출 | 36,337.4 | 36,963.8 | 22,605.8 |
| 영업이익 | 2,407.2 | 2,691.9 | 1,155.9 |
위 표는 반기보고서의 원 단위를 억원으로 환산해 소수점 첫째 자리로 반올림했습니다. 두 해의 연간 실적과 최근 반기 누계를 구분했으며, 반기를 두 배해 연간 실적을 예측하지 않았습니다. 연결에 포함된 회사 수는 2024년 말 5개에서 2025년 말 8개로 바뀌었고 2026년 반기에도 8개입니다. 다년 비교에는 연결 범위 변화도 들어 있으므로 인수 효과를 따로 확인하지 않고 모두 기존 사업의 성장으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S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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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증가와 이익 증가는 다릅니다
- KAI · 2026년 2분기 연결
- 매출 1조 1,679억원
- 전년 동기 대비 +41.0%
- 영업이익 484억원
- 전년 동기 대비 -43.1%
- 영업이익률 4.1%
- 전년 동기 10.3%
- 납품·사업 구성·비용을 함께 확인
- 근거: 회사 2분기 IR
수주 감소와 생산 부진은 같은 말이 아닙니다
6월 말 IR 수주잔고는 25조 7,502억원, 상반기 신규 수주는 6,295억원입니다. 2분기 신규 수주는 3,19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89.9% 감소했습니다. 회사는 전년 같은 분기에 KF-21 최초 양산 잔여 계약과 필리핀 FA-50 계약을 체결한 기저효과를 설명합니다. 큰 계약이 특정 기간에 몰리는 사업에서는 신규 수주와 기존 사업 매출의 방향이 다를 수 있습니다. [S01]
이 감소를 이미 확보한 사업이 모두 취소됐다는 뜻으로 읽어서는 안 됩니다. 반대로 기저효과라는 설명만으로 신규 수주 부족의 영향을 무시할 수도 없습니다. 기존 잔고가 이행되는 동안 목표한 새 계약이 실제로 체결되는지, 발표된 금액과 조건에 정정은 없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7월 회사가 제시한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5조 7,306억원, 신규 수주 목표는 10조 4,383억원입니다. 이는 회사 전망이며 확정 실적도 증권사 컨센서스도 아닙니다. 하반기에 달성할 것으로 기대한 사업들이 실제 계약과 공급으로 확인되는지가 관찰 대상이지, 목표치를 미리 잔고에 더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S01]
계약자산이 줄었다고 현금이 모두 들어온 것은 아닙니다
반기 연결 영업현금흐름은 약 -3,799.7억원입니다. 같은 기간 유형자산 취득에 지급한 현금은 약 666.8억원, 무형자산 취득은 약 2,553.0억원입니다. 항공기 회사의 투자 부담을 볼 때 눈에 보이는 공장과 설비만 확인하면 충분하지 않습니다. 개발과 관련된 무형자산의 성격, 자산으로 인식한 이후 상각과 손상도 주석에서 이어 봐야 합니다. [S02]
6월 말 재고자산은 약 3조 9,926.2억원으로 전년 말 약 3조 6,370.5억원보다 늘었습니다. 반면 유동 계약자산은 약 8,404.4억원에서 3,620.0억원으로 줄고, 유동 매출채권은 약 7,215.4억원에서 1조 4,431.6억원으로 늘었습니다. 계약자산 한 항목의 감소만으로 회수가 끝났다고 해석하면 매출채권으로 이동한 부분을 놓칠 수 있습니다. [S02]
이 잔액만으로 특정 고객의 연체나 사업 문제를 단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생산과 청구, 회수 조건의 차이가 장기 사업의 자금 흐름을 바꾸기 때문에 항목을 함께 보자는 뜻입니다. 현금성 자산의 순간 잔액보다 실제 영업현금흐름, 차입과 상환, 향후 투자 지급 일정까지 나란히 놓으면 재무 부담을 더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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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I, 이익 다음의 네 가지 질문
- 상반기 영업현금흐름
- -3,800억원
- 6월 말 재고자산
- 3조 9,926억원
- 상반기 무형자산 취득
- 2,553억원
- 상반기 EPS
- 기본·희석 799원
- 납품과 현금 회수의 차이 확인
- 근거: 반기보고서
주당이익과 가격은 기간을 맞추어 비교합니다
공식 주당지표: 반기보고서 연결 주당이익 주석 ·
반기 기본·희석 EPS는 모두 799원이고 2분기는 368원입니다. 주석은 잠재적 보통주인 전환사채가 해당 기간에는 희석 효과가 없어 두 지표가 같다고 설명합니다. 현재 숫자가 같다는 사실을 미래에도 주식수 변화가 없다는 보장으로 해석하지 않아야 합니다. 상반기 EPS를 두 배한 값을 공식 연간 실적이나 TTM EPS로 쓰지도 않습니다. [S02]
9월 28일 조회한 FnGuide CompanyWise의 표시 시세일은 9월 23일입니다. KRX 보통주 수정주가는 127,500원, 시가총액은 12조 4,281억원입니다. 2025년 결산 기준 제공처 EPS는 1,907원, PER 66.86배, BPS 18,776원, PBR 6.79배입니다. 제공처의 수정 주식수·지배주주 기준 산식을 적용한 지표로, 현재 반기 EPS와 가격을 임의로 섞지 않습니다. [S04]
PER은 해당 기준 주가를 EPS로, PBR은 주가를 BPS로 나누는 방식입니다. 위 PER은 최근 결산 기준이며 과거 12개월 TTM과 다릅니다. 검증된 TTM EPS·PER, 같은 범위의 ROE 수치는 미확보로 남겼습니다. ROE를 구할 때도 지배주주 순이익과 평균 지배주주 자기자본을 같은 기간으로 맞추어야 합니다.
같은 제공처의 2026년 연간 예상 EPS는 2,395원, PER은 53.23배입니다. 익월부터 향후 12개월인 Fwd. 12M은 예상 EPS 3,713원, PER 34.34배입니다. 최근 3개월간 증권사 추정치의 평균이며, 향후 매출과 이익의 증가를 전제로 한 값입니다. 예상 매출·영업이익은 이번에 읽은 표에서 대조하지 못해 싣지 않았습니다. [S04]
예상 이익을 넣은 PER이 더 낮아지는 것은 분모의 성장 기대 때문일 수 있습니다. 그 기대가 지연되면 배수 해석도 바뀝니다. KAI를 평가할 때에는 수출·양산의 실제 이행과 이익률, 현금 회수가 예상에 부합하는지가 중요합니다. 여기서는 적정주가나 목표가를 산출하지 않습니다.
앞으로 어떤 발표가 판단을 바꿀까요?
| 상황 | 확인할 증거 |
|---|---|
| 개선 쪽 조건 | 국내 양산·완제기 수출이 매출과 수익성 개선, 현금 회수로 함께 연결 |
| 기준 시나리오 | 기존 사업을 진행하며 납품과 신규 수주 시점이 분기마다 변동 |
| 부담 쪽 조건 | 일정 지연·원가 증가·투자 및 운전자본 부담이 공시로 확인 |
관찰할 위험은 개발·공급 일정, 고객의 인수와 대금 지급 조건, 원가 변화, 기체구조물 고객 수요, 개발비와 투자 부담입니다. 공개되지 않은 생산능력을 추정해 납품 가능 대수를 계산하거나, 계약 총액만으로 미래 이익률을 정하지 않습니다. 가능성은 가능성으로 남기고 사업별 실적과 공식 정정을 확인합니다.
다음 실적에서는 국내사업과 완제기수출의 매출 설명, 영업이익률 변화, 신규 수주와 잔고, 재고·매출채권·계약자산, 영업현금흐름과 개발 관련 투자, 기본·희석 EPS를 차례로 확인합니다. 첫 인도라는 좋은 소식 뒤에 수익성·자금 흐름이 어떤 모습으로 따라오는지 보는 것이 핵심입니다.
2026년 9월 28일 기준 Q2 IR, 반기보고서와 KF-21 첫 인도 정부 발표를 반영했습니다. 다음 정기 검토 목표일은 11월 2일이며, 계약이나 인도 일정에 중요한 변경 공시가 나오면 해당 부분부터 갱신할 계획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50 수출 계약이 체결되면 전액이 매출인가요?
아닙니다. 사업 진행과 수행 의무, 공급 조건에 따라 매출 인식이 달라집니다. 계약 총액과 분기 매출을 같은 숫자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KF-21 첫 양산기 인도는 어떤 의미인가요?
정부가 확인한 고객 인도 단계의 진전입니다. 전체 물량이나 전체 계약 매출이 모두 완료됐다는 뜻은 아니며 이후 실적과 일정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매출이 늘어도 EPS가 기대에 못 미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사업 구성과 원가, 영업외 손익, 지배주주 이익 및 주식수가 영향을 줍니다. 매출 성장률 하나로 주당 성과를 확정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출처
- [S01] 한국항공우주산업(KAI) · 2026년 2분기 잠정실적 발표 — 2026-07-29. PDF3~6쪽; 사업별실적·가이던스.
- [S02] 한국항공우주산업 / DART · 반기보고서 (2026.06) — 2026-08-14. 사업의내용·요약연결재무정보·연결재무제표·주석25~26.
- [S03] 방위사업청 / 정책브리핑 · KF-21 최초 양산기 공군 인도 발표 — 2026-09-23. 첫 인도행사본문;발표9/23·인도9/22구분.
- [S04] FnGuide CompanyWise · 한국항공우주 기업모니터 시세·펀더멘털 — 2026-09-23. 9월 23일 표시 시세·결산 및 예상 지표, 9월 28일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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